관공서·대학·기업 28곳 영상을 만들어 왔습니다
2026-07-23
영상 제작을 맡길 곳을 찾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"여기, 우리 같은 기관 영상을 만들어 본 적 있나?"입니다. 행사 보고 영상은 예능이나 광고와 결이 달라서, 관공서·공공기관의 톤을 모르는 곳에 맡기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니까요.
슈퍼브릿지는 지금까지 관공서·공공기관·대학·노동조합·기업까지 28곳의 영상을 제작해 왔습니다. 어떤 분야에서 어떤 영상을 만들었는지,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했습니다.

관공서·공공기관 — 보고가 되는 영상
서대문구청, 서울마포경찰서,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, 강원도자살예방센터, 경기도외국인투자협의회 같은 관공서·공공기관의 영상을 만들었습니다.
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건 "보고 자료로 쓸 수 있느냐"입니다. 감각적으로 예쁘기만 한 영상은 정작 보고회 스크린이나 결재 자료로는 못 씁니다. 그래서 행사명·기관명·날짜가 표지에 정확히 들어가고, 프로그램별로 챕터가 나뉘며, 자막이 읽기 쉬운 구성을 기본으로 합니다.

대학·교육기관 — 행사가 많은 곳
강원대학교, 장안대학교, 임실성수초등학교, YBM처럼 교육기관도 영상을 만들었습니다.
학교는 입학식·졸업식·축제·특강처럼 행사가 유난히 많은 곳입니다. 행사마다 사진은 수백 장씩 쌓이는데 정작 정리할 사람은 담당 교직원 한 명입니다. 이런 곳일수록 "사진 폴더만 넘기면 영상이 나오는" 방식이 잘 맞았습니다.
노동조합·단체 — 기록이 남아야 하는 곳
넥센타이어 노동조합,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의 영상도 제작했습니다.
노조는 대의원대회·총회·집회처럼 조합원에게 전달해야 하는 기록이 계속 생깁니다. 사진첩으로는 현장의 분위기가 안 남고, 그렇다고 매번 외주를 주기엔 부담입니다.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행사일수록 같은 틀로 빠르게 만드는 게 중요했습니다.

기업 — 홍보부터 행사 기록까지
삼성증권, 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, 에보닉코리아, 한성모터스를 비롯한 기업 영상도 만들었습니다. 제작 실적 28곳 중 기업이 13곳으로 가장 많습니다.
기업은 목적이 다양합니다. 창립기념·수료식 같은 사내 행사 기록부터 제품·브랜드 홍보까지. 공통점은 "빠르게, 반복해서"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.

28곳에서 배운 것
분야는 달라도 담당자의 고민은 같았습니다. "사진은 있는데 영상 만들 시간이 없다."
그래서 슈퍼브릿지는 그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. 행사 사진 폴더를 통째로 올리면 폴더명이 챕터가 되고, 파일명에서 제목을 뽑아 한글 자막이 자동으로 붙습니다. 편집 프로그램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. 28곳을 만들며 다듬은 이 방식을, 이제 담당자가 직접 쓸 수 있게 서비스로 열었습니다.
| 분야 | 곳 | 주로 만든 영상 |
|---|---|---|
| 관공서·공공기관 | 7곳 | 활동보고·행사보고 영상 |
| 대학·교육 | 4곳 | 입학·졸업·축제·특강 영상 |
| 노동조합 | 2곳 | 대의원대회·총회 기록 영상 |
| 기업 | 13곳 | 홍보·행사·수료식 영상 |
| 종교·기타 | 2곳 | 행사 기록 영상 |
시안(480p)은 횟수 제한 없이 무료라, 우리 기관 사진으로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고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.
정리
·관공서·공공기관·대학·노조·기업까지 28곳의 보고·행사 영상을 제작했습니다
·분야는 달라도 "사진은 있는데 영상 만들 시간이 없다"는 고민은 같았습니다
·그 과정을 자동화해, 이제 담당자가 사진 폴더만 올리면 되는 서비스로 열었습니다